내가 하고싶은거 하려고 코딩 좀 배우다가 여기 애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키보드로 하는 육체노동이나 다를게 없다는 결과가 나오네 ㅋㅋㅋ심지어는 몸쓰는데 머리도 아픈게 코딩이지 않나 생각들정도
마법야가다임
머리를 잘쓰면 남들이 야가다 신나게 할 때 편하게 일하는 쾌감을 느낄 수 있음
그래? 코드 짜는것도 생략할 수 있나보네?
ㅇㅇ 어떻게 설계하냐에 따라 비슷한 일 수십 건에 재사용하거나 일일히 케이스별로 만들거나
가끔 쾌감 오지는게 내가 몇년전에 만들어놓은 코드 최근에 확인하면 구조 수정 없이 다른 조직원들이 착착 자기들에게 적합하게 쓰고있을 때임 내가 ! 이렇게 ! 효율적인 것을 만들었다 ! 라는 그 쾌감 !!
나같은 병신이면 똑똑한 사람들한테 그런 쾌감을 주면서 들러리로 살아가야해
뭘 그정도까지 비하를 함 다 보면 코딩 노가다 존나 빡세다 하면서 하는 중이구만
벽을 느낄때가 많아서 그냥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