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배열의 길이를 max_tokens 랑 max_items 의 min을 상한으로 잘라내는 코드를 짠다고 치자고
A
if len(arr) > min(max_tokens, max_items) {
arr=arr[: min(max_tokens, max_items)]
}

B
max_len = min(max_tokens, max_items)

if len(arr) > max_len {
arr=arr[: max_len]
}

이렇게 두가지 구현을 했다 쳤을때 전자가 더 짧음
근데 후자가 실수의 여지가 더 적은게 나중에 로직이 바껴서
배열길이를 min(max_tokens, max_items, max_masks) 로 바꿔야 할때 바꿔야할 포인트가 줄어들면서 실수할 여지가 적어지는거임

Max 함수의 호출횟수가 늘어나는걸 차치하고서도 조금만 코드가 복잡해져도 이런게 고려된 코드랑 안된 코드랑 문제발생할 여지가 진짜 크게 차이남
이런걸로 디버깅할때 몇번 피보고 나면 알아서 느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