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 지방 국비충


과정 자체는 풀스택이라 HTML, CSS 강의도 받는데

강사님이 백엔드 경력자셔서 힘들어하심


그리고 이건 진짜 게임 회사에서 게임 엔진과 에셋 다루듯이

제대로 된 frame work 기반으로 놀아야지

그냥 맨 땅에서 코딩하듯이 만들어라 하면 미친 노가다인거 같음


코딩은 문법 배울수록 알고리즘만 잘 짜면

할 수 있는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느는데


이건 문법은 간단한데 외우고 실전에서 써서

피라미드 짓듯이 코딩해야 하는

tag 가 너무 많아서 별로 내 취향 아닌듯?


그냥 내가 백엔드로 전직한다 하면

프론트랑 소통할 때 어디 부분이 문제다 하고 볼 때

이게 뭘 의미하는지 어떤 중간, 백엔드랑 엮여있는지 정도만 알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또 취업은 프론트가 잘 된다고 하면 좀 고민이긴 함


또 오늘은 프로그래머스 0레벨 50문제 푼 것들 다시 리뷰해봤음

남의 코드 첨 봤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게 stream 을 존나 잘 쓰는 빌런이 하나 있던거

덕분에 끝난 Java 강의 중에 배우지도 않았던 람다식 배웠고

자료 구조 자습하고 stream 으로 운 떼는 파생 문법들 다룰 수 있게 됨

근데 IDE 보조 없이 백지에 써보라고 하면 아직 못할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