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프레임워크 강의 들으면서 느끼는게

정말 사람들이 합리적이다 라는 느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게끔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놨달까

어떻게 보면 그렇게 강제하는 느낌도 좀 있는거 같음

옛날에는 쓸데없는 자존심만 높아서, 이거 왜 이렇게 안씀? 이렇게는 못쓰나?

괜히 내 방식대로 해보고 싶어서 끙끙대고 그랬는데

내가 프레임 워크에 맞추니깐 오히려 더 넓게 보인다.

나중엔 그렇게 짤 수밖에 없겠더라 하는 결론에 도달하더라고


근데 골때리는건 나 18 19년도에 방학때 스프링 공부한다고 책사서 볼때는

내가 책을 잘못산건가

죄다 xml놀이로 해가지고, 진짜 너무 장황하고 이해 하나도 안되었는데(지금은 쉬운데 그때는 너무 막 코드 적힌게 무슨 xml머시기 어쩌구 해서

 어려워보였음)

요새는 xml방식으로 또 안쓴다고 해서

어떻게 보면 참 좋은 시기에 내가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빠르게 치고 나가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