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나부랭이인데,
후보 1.
- 중견회사 매출나오는게임 라이브팀 시니어
연봉은 22년도 연봉 +400 포괄
a. 언어는 최근 사용하던게 아님
b. 밥 다 줌
c. 집에서 자전거로 30분 (판교)
d. 건물에 지인들이 좀 다녀서 심적으로 편함
후보 2.
- 작은회사 신규 프로젝트, 서버 엎고 새로 개발중
연봉은 22년도 + 1300, 비포괄
a. 최근 사용하던 언어고, 작업 영역도 확실함 (23년도 내 오픈 목표)
b. 밥 없음
c. 버스+지하철+도보 50분 (양재)
e. 큰 회사에서 투자 받고 개발중임
f. TD를 먼저 뽑은 상태고, 개발할 것에 대한 비전이 확실함
본인 현재 작은 회사에서 개발하다가 오픈전에 나옴.
마누라가 머슴도 대감집이라고 2번 절대 못가게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끌림
라이브 경력이 없다고 봐도 무관해서 이번에 라이브팀도 좋아용 하고 지원했는데 덜컥되어서
아주 신난 상태였는데... 작은 회사에서 공격적으로 꼬시는 중.
정신 나갈 것 같은데 어쩌지
지켜야할 가정없으면 2번갈듯 근데 1번이 안정적일것같다
애 하나 있고, 조만간 출산예정임.
출산예정이 큰 변수긴하네요… 혼자 살면 무조건 2인데 와잎이랑 애기 생각하면 가까운게 좋을듯여 - dc App
자식 없으면 2번
1을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