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쳐맞고 살았음 더 글로리 보면 그때 악몽생각남
고딩때는 선생들이 악질이였음 그때까지 우리집 존나 가난했는데
장애인새끼 나한테 맞기고 3년 내내 같은반 시킴 그 장애인 안오면
나한테 개지랄함 20대초반까지도 착해서 반수에 삼수에 재수학원에 계속 쳐박힘 나르시즘 걸린 친구년한테 길에서 싸대기도 쳐맞은적있는데 아직도 손절안함 25살까지 사람들은 나처럼 본성이 착한줄 알았음
그러고 데이고 작년부터 알겠더라 사람들은 이기적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