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인데 연봉 4~5천 넘는 사람들도 있고
세후 500, 700넘게 받는다는 고수들도 있던데
그런 사람들이 2~30년 일해도 자기 신입 때
월급조차 못따라갈 수 있는 거 보면
같은 개발자로 엮지 말라고 조무사취급하는게
맞는 걸지도..
확실히 그런 사람 1명이
어중간한 사람 3명은 커녕 10명도
대체가능할 거 같으니 ㅇㅇ
학원출신으로 진입해 지금 이걸로 밥벌이 할 수
있게 해주신 건 ㄹㅇ 감사한 일이지만
저런 사람들 발끝이라도
따라가겠다는 마음으로 조져서
5년차 4천은 받을 수 있게 됐음 좋겠다 ㄹㅇ
근데 10~20년차 5천도 수두룩한 거 보면
개빡세겠지
일이년이야 마음먹기에달렸지만 평생하는건 그냥 기질 재능 적성 이런요소가더크지
지금 2년차, 아직까진 추가근무 해도 싫은 기색 없고 집에가서 새로 혹은 내가 하는 걸 개선하기 위해 배우고 뭔가 만들고 하는게 재미는 있는데 모르겠음. 어짜피 개발도 그렇고 다른 분야도 좋은 직장 다니는 분은 20대후반에 1억 훌쩍 넘기는 사람들 많으니 그냥 그런 천상계는 신경 끄고 내 발전에나 신경쓰는게 맞긴하죠
근데 우리같은 코드멍키도 있고 진짜 개발자도 있는거임. 이건 어느 업계나 똑같음. 코드멍키라도 할 수 있는일하면서 스텝업하면되는거임. 자각하고 월급에 안주하지말고 계속 욕심내라. 여차하면 과감하게 때려치고 독하게 준비하던지. 근데 이건 추천안함. 화이팅해라.
감사합니다 갤 가끔 볼 때마다 너넨 몇 년 안에 대체당하니 다른 일 알아봐라 그런 거 보면 무섭긴 한데 그 전에 기어올라갈 수 있는데까진 계속 해봐야할듯 ㅇㅅㅇ 직장 때려치고 독하게 다시 하는 분들은 대단한 분들이라 생각함.. 난 그런 엄두 못냄
독한것도 있겠지만 비빌언덕있어서 때려칠 수 있는거지. 고여있지만 않으면 평균보다 높은 자리에 갈 수 있을거임. 그러면 원하던바 이루고 넘칠거다. 이건 확실함.
열심히하다보면 좋은 날도 올거야
휫자 없는 인증은 믿지 마세요ㅇㅅㅇ
감사합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