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에 졸업하는 대학생임. 학교 소개로 연봉 3700정도 받는 중소기업에서 연락와서 ㅇㅋ만 하면 갈 수 있는 상태

여기서 걍 바로 여기 중소기업을 갈까? 아니면 싸피 들어가서 더 공부하고 더 좋은 곳 취직을 바라봐볼까?

낭만은 후자인데 싸피 못들어가는 순간 바로 공백기니까 걍 빨리 취업해서 배울거 배우고 이직을 할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