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 인성이다.


실력이 없는데 사람이 착하고 배려심이 깊다?
그러므로 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개 좆빠는 소리다.
으쌰으쌰 둥기둥기 하다가 시간 다 허비하고 되는 일이 없다.

실력이 없기때문에 자리는 차지하고 있는데 자기가 소화못한 똥을 사방에 뿌릴 수 밖에 없다.
진짜 인성 좋은놈이면 실력 없어도 남에게 똥은 안뿌리려고 야근을 쳐 하든 시간 쥐어짜서 공부를 하던
남에게 끝끝내 폐 안끼친다.

근데 인성 좆 병신이면 실력은 좆도 없으면서 일은 산처럼 남았는데 워라벨 노래 부르면서 집에 쳐간다.
아니 다른 직원들 줄줄이 꼬셔서 놀러가고 술쳐먹고 지랄이다.
몇번 반복하면 프로젝트 째로 요절을 낼 수 있다.

책임 추궁을 당하면 정에 호소를한다.
마음약해져서 봐주면 안바뀐다.

실력은 있는데 성격이 좆같다?
아니다. 그건 니들이 실력 없어서 그사람에게 피해끼치니까
성격 좆같아지는거다.
그사람들도 처음엔 안그랬다.

협업 해야하는데 수준도 안맞으면 공부를하던 시간을 갈아넣던 성의를 보여야하는데
이것도 안되는 새끼들이 인성 운운하는건 좆도 쓸모 없는거다.

다시말하지만 실력이 곧 인성이다.
인성이 좆 빻으면 남에게 피해를 끼친다.
실력이 좆 빻으면 남에게 피해를 끼친다.

억울하다 생각 할지 모르겠만 이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