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취업한 문과친구 말들어보면
상사랑 회식가서 노래방 도우미나 방석집 2차까지 간다 듣고
입사 2개월동안 긴장반 기대반하고 있었는데 술만 존나 먹거나 아예 빼거나 하고 쫑나더라...ㅋㅋㅋ
사내 분위기는 나같은 허접한테 존댓말도 해주고 카페도 자주 가서 커피도 사주고 해서 불만없는데
막상 그런 문란한 문화가 허상이였다니 허무하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