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거나 개 병신학과라서 그렇게 울부짖는거임
좆 병신같은 학교 학과라 다닐맛도 안나고 나중가선 학교 탓하는거임 지가 맘에 든 학교 학과였음 존나 재밌게 학교 생활하고 스펙쌓고 그대로 탄탄대로 걷는다 지 맘에 안들고 좆같으니까 때려치고 싶고 존나 의미없어 보이지
진짜 어느대학 어느학과를 가느냐가 인생을 좌지우지한다
첫단추가 중요하다고 씨발련들아
좆 병신같은 학교 학과라 다닐맛도 안나고 나중가선 학교 탓하는거임 지가 맘에 든 학교 학과였음 존나 재밌게 학교 생활하고 스펙쌓고 그대로 탄탄대로 걷는다 지 맘에 안들고 좆같으니까 때려치고 싶고 존나 의미없어 보이지
진짜 어느대학 어느학과를 가느냐가 인생을 좌지우지한다
첫단추가 중요하다고 씨발련들아
대학 필요 없음 ㅇㅇ
학교 학과고 뭐고 배우는 내용이 대부분은 필요 없는게 대부분인데
내가 지잡에서 인서울로 편입해서 느낀점은 대학이 좋으면 기회가 많이 생긴다는 거임
기회야 많이 생기겠지. 근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메리트는 아니잖음
근데 솔직히 말해서 니 공부만 잘하면 되는 거 맞자나.
대학 필요 없지
여기 애들은 대학교에서 생기는 인맥이나 네트워크에 대해서 굉장히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강한거 같음.
좋은 대학교의 좋은 학과일수록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있고 그로인해서 같은 분야를 공부하더라도 그 안에서 같이 경쟁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높다보니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혼자서 공부하는것보다 실력이 훨씬 빨리 성장하는것도 있고, 이걸 무시하더라도 그런 명문대학교를 다니면서 쌓이는 인맥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취업이든 창업이든 간에 인맥이 없는사람들보다 이점이 많을수밖에 없는 구조임.
낙하산 인생 사려고 대학 가는 거 아니잖아. 물론 학업분위기도 좋고 기회가 많지. 그뿐이고 컴공은 뭐 다른 게 없다는 거
203.234 니 말엔 모순이 있음. 주위에서 잘한다고 다 원래 하려던 것보다 옳은 방향으로 열심히 하는 건 아님.
설마 명문대학교가면 낙하산 탈수있는 확률이 높아서 좋다는걸로 받아들인건 아니지? 그리고 106.101은 기본 전제를 명문대 컴공가면 사람들이 공부를 제대로된 방향으로 안하거나 못할거라고 깔고 시작하는거 같은데, 그런 경우는 그닥 많지 않고 일반적으로는 명문대 컴공에 들어갔을 정도의 비상한 머리로 비전공 문과들이랑 똑같이 열심히 공부하면 비전공 문과가 거기에 비빌수 있을거 같아? 기본적인 공부량도 비슷하게 하면서 추가적으로 여러 대외활동과 고급인맥 쌓기까지 하면 잘도 비벼지겠네
당장에 교육을 들으려고해도 사람들이 우테코 소마를 가서 듣고싶어하지 어디 지방에있는 국비에 가서 듣고 싶어하는사람들이 얼마나 있니? 이것만 봐도 답이 나온단다
니가 만약 비전공 문과에서 혼자 독학해서 명문대 컴공들을 바르고 다닐수 있는 실력이 생긴다면 할말이 없는데 그런게 쉬웠으면 사람들이 왜 명문대 컴공을 갈려고 하겠니. 그냥 고졸하고 혼자 독학해서 대기업이나 네카라쿠배 취업하겠지
남의 인생인데 왜케 열불냄? 보태준거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