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 그렇고 수능도 그렇고 재능의 영역이 분명 존재하는거 같다
삼수 했는데 현역때도 인서울 중상위 였고 재수때도 삼수때도 그 이상은 못 올라가더라
대치동에 s학원에 돈 갖다 바치면서 했는데도 달란트의 영역은 못 넘겠다
하 ㅈㄴ 세상 불공평하네 머가리 좋은 새끼들은 돈 시간 낭비 안하고도 잘만 의치한 가던데
삼수 했는데 현역때도 인서울 중상위 였고 재수때도 삼수때도 그 이상은 못 올라가더라
대치동에 s학원에 돈 갖다 바치면서 했는데도 달란트의 영역은 못 넘겠다
하 ㅈㄴ 세상 불공평하네 머가리 좋은 새끼들은 돈 시간 낭비 안하고도 잘만 의치한 가던데
웩슬러 128이면 머리 좋은거냐
니는 128이 아니라 88이자나
짜식 질투하기는
니가 공부방향을 잘못 짠 거.
문제는 공부 방향이라는 것도 나아가고 있는 중에는 판단을 하기 힘들다는거다 공부를 할때도 효율은 신경 쓰면서 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 그냥 ㅈㄴ 하고 결과가 효율을 결정하는 구조라 뭐 방향 잘못 잡은거는 맞는 말이라 할말이 없다
ㄴ 삼수하면서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은 진짜 니가 할 수 있는 노력의 한계까지 해보지 않았다는 거다. 하여튼 공부하면서 방향에 대한 현실감각 좀 깨쳤을테니 개발자로서 앞길 밝을 거임
그래 고맙다 아직 학부생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지 뭐
ㄴ 그래. 일단 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하기 -> 그 목표를 이룬 사람들에게 찾아가 조언 듣기. 이 두 가지만 잘하면 못할 거 없다.
의치한이 왜 가고 싶었음???
면허가 주는 안정감? 인식? 별볼일 없는 우리 집안에 의사 하나 나오면 잔치를 한다
그렇게생각하면 한도끝도없어
한의대를 왜 가는거지 진짜 준비하고자 하는 열정도 안생기는데
입 잘털고 얼굴에 철면피좀쓴다 그러면 개원시 돈방석임
전문직은 죽는다 소리 해도 전문직 같다 동네 형님 잘만 살더라
내친구 한의사 두명있는데 걔들이 솔직히 한의대 수명 20년남은거같다더라 ㅋㅋ 지금 한의대가는애들부터 불쌍하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