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고, 누군가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코더로서, 가족을 지키지만..., 쌩뚱맞지만...육룡이 나르샤 보니 재밌네. 아버지가 혼자서 몰아 보셔서, 보지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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