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있는 내용은 전부 뇌피셜임을 먼저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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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부를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겠지.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 가 아닌 "공부를 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한다"


이런 느낌으로.



일단 공부를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공부하는 것에 편안함과 도파민을 느껴야 함.


또한 지치면 안되기 때문에

신경계 피로에 대한 방지책도 만들어두어야 함.


신경계 피로에 대한 대비책보다는 편안함과 도파민에 대한 방법을 먼저 생각해보겠음.


공부하는 것에 편안함과 도파민을 어떻게 느낄까.


1.

도파민을 쉽게 느끼기 위해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작은 목표들로 세분화하면 됨.

또한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함.

"내가 이 정도 레벨이 되었다" 고 인식할 수 있으면 그로부터 정확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음.

마치 게임을 하듯 말이지.


예를 들어서 메이플스토리를 생각해보자.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없으면 백날 250 260 찍어봤자 머함.

그저 의미없는 행동일 뿐이지.


2.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익숙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낯선 작업환경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는 없는 법이니까.


여기서 익숙한 환경이란 비주얼스튜디오 같은 것을 말함.

소규모 프로젝트만 하다 보면 이런 것들을 느낄 수 없음.

매번 할 때마다 작업환경이 낯설테니까.

그리고 툴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 마찬가지로 익숙함을 느낄 수 없음.


빌드할 때마다 항상 낯설다.

전혀 익숙한 작업환경이 이루어지지 않는거지.


그렇기 때문에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1. 사용하고 있는 작업환경에 대한 정확한 이해.

2. 코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도구에 대한 정확한 이해

3. 자신이 노는 공간에 대한 균일성


가 필요한 듯.



그러니까 코딩을 노는 것으로 인식하려면.


1. 항상 같은 공간(방이라던지)에서 작업한다

2. 자신과 경쟁할 수 있는 상대가 있는 환경에서 작업한다.

3. 사용하고 있는 작업환경과 도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한다.

4.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 가능한 목표로 세분화해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가진다.

5. 자신이 가장 편안한 환경에서 작업한다.


가 필요함.


이제 신경계 피로에 대한 대비책을 알아보자..


신경계 피로를 방지하기 위해선 일을 반복적으로 전환하면 됨.


그럼 끝.


뇌피셜인 것 같지만 검색해보면 놀랍게도 연구결과로 정립되어있는 내용




이거 생각해보면

네이버카페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아니냐

당장 카페 만들러 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