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로 공부중인데

정처기 자체가 확실히 현업 종사자한테 친숙한 개념이 많긴한데...

메커니즘 이해가 필수인 분야에서 기능사급도 아니고 기사급 시험을 두문자로 외워도 고득점 가능한 방식이 초큼 아니올시다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