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인터넷검색은 안되고, 메모장에 치팅시트 만들어놓는건 괜찮다 라던지...



애초에 코테를 볼때 라이브코테를 봄??


내 집에서 보는거임??? 화면공유 켜두고???


사실상 태블릿에다가 import 문 적어두는것 까진 괜찮은거지??




자바로 코테 공부중인데 일차적으로는 import 를 하나하나 다 외우기가 너무 빡세서 한 얘기였어.

이게 현업에 도움이 되면 모를까 인텔리제이에서 다 자동으로 해주는건데 도움이될까? 싶으면서도

클래스들의 패키지 구조를 알면 도움이 될거같기도 해서 지금은 일단 암기하려고 노력중인데


그래도 암기로 100퍼센트 해결은 안되니까 치팅시트를 마련하고 싶어졌음.


치팅시트정도는 허용됨???



그 외, 이런거 궁금함.



나는 코테 풀면서 내 로컬 환경에서 직접 자바코드를 돌려본단 말이야.


직접 터미널에서 입력받고 직접 javac 로 컴파일해보고 (아니면 인텔리제이 환경에서 run 해보기)




근데 만약에 라이브코테에다가 그냥 문제풀이사이트만 띄워놓고, 제출 버튼만 주어진다??


어우 나 그러면 코딩 못해... 그걸 어떻게 통과해....



제출도 1회 제출하면 바로 commit되는건지, 아니면 백준에서 틀렸습니다 여러번 띄우고서 성공해도 성공만 하면 되듯 마지막 성공만 유효한건지


그런것도 궁금함.



나는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쳐가면서 코드짜는걸 선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