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졸업인데 개발직군50이후 잘없다는거
프갤에서 보고
심사숙고끝에 수능쳐서 의치한약수 가보기로 마음먹음
원래 지거국이었는데 하루순공12시간 달렸는데
3달차에 평백94언저리까지나옴
그러고 9모에는 97나오고 지방의대는 갈 성적됐는데
수능때 새가슴 이거 6년이 지난 지금도 안고쳐져서
비문학 하나랑 생물유전에서 뇌정지오고 미끄러져서 수의대도 아슬한성적나오고
그냥 합격해서 메가스터디 프리패스금액환급받고 합격취소하고 빠짐... ㅅㅂ
근데 내가 60 70까지 살거같지도않고 그냥 개발하다가
빠져서 돈모은걸로 이것저것 해보는게맞는거같다
결혼도안하는 비혼시대라 여유로운데
90살까지 일할거도아니고
프갤에서 보고
심사숙고끝에 수능쳐서 의치한약수 가보기로 마음먹음
원래 지거국이었는데 하루순공12시간 달렸는데
3달차에 평백94언저리까지나옴
그러고 9모에는 97나오고 지방의대는 갈 성적됐는데
수능때 새가슴 이거 6년이 지난 지금도 안고쳐져서
비문학 하나랑 생물유전에서 뇌정지오고 미끄러져서 수의대도 아슬한성적나오고
그냥 합격해서 메가스터디 프리패스금액환급받고 합격취소하고 빠짐... ㅅㅂ
근데 내가 60 70까지 살거같지도않고 그냥 개발하다가
빠져서 돈모은걸로 이것저것 해보는게맞는거같다
결혼도안하는 비혼시대라 여유로운데
90살까지 일할거도아니고
의치한약수 목표했으면서 수의대는 외 등록취소하노 ㅋㅋ 존나 시험잘봣구만
갸구라같지만 애초에
존나 5개직종 갤러리 글만 수천개뒤져봤었는데 수의사는 진짜 지옥 그자체같아서 엄두가안나더라
나중에 개발자 하다가 50대에 퇴직하고도 한약학과 들어가서 페이로 일하면 되는데
사실상 마음은 약까지 생각했었고 어차피 약대 다 광탈인 군에 넣어본거라
나도 돈모아서 나와서 그때 수능이 어찌될진모르겠지만 만학도도 고려중 근데 굳이싶기도하고 걍 치킨집하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