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수료 마지막 주에 이력서 학원에 제출하라해서 제출했더니 3일만에 학원에서 말도 없이 이력서를 제출 했다네 ㅋㅋ.. 정처기 없는데 이력서 합격해버림 ㅋㅋ 뭐지 필수라면서 연봉은 면접후 결정이라는데
암튼 다음 주에 면접 보러 오라는데 코테 준비 해야하냐니까 코테 안한다고 일반적인 면접만 진행한다고 하는데. 흠.. 사실 1레벨도 겨우겨우 품.
학원에 에이스들이 많아서 좀 딸리긴 하는데 그래도 평균 이상은 했음. 아니 무슨 국비 프로젝트로 실시간채팅 이메일인증 같은 수업 커리큘럼에서 안배운거 API로 따와서 쓰더라...
느낌이 별거 안물어 볼것 같긴해도 국비신입 국룰 면접예시 몇개만 알려주라.
즉시출근 지방출장 가능한지 물어 볼 듯
코테 안본다고하면 그런거나 물어보는거임?
학원에서 멋대로 넣은 곳이면 아마 퀄리티가 상당히 낮겠지.. 당장 부모님께 출근하는 모습 보여야 하는거 아니면 거르자
음... 그래도 일단 경험 삼아 가보긴할건데... 구글에 CS 기술면접 질문들 좀 외우고 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