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서 임베디드 진입 하는사람 거이없더라 ㅠ


근데.. 재미있는건 하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 회사입장에서도 제대로된 경력직 찾는게 엄청힘듬..

제대로된 경력직이라하면.. 진짜 찐으로 그 분야의 mcu쪽을 제대로 하는사람..


모바일이면 모바일 mcu , 자동차면 자동차 mcu 뭐 이런식으로 한분야를 제대로 한사람이 정말 없음..

그래서.. 그사람의 해당 커리어가 정확하게만 있다면.. 하위권 대기업(대충 LG?급?) 에서는 앵간해서는 채용하는추세;;

(잡다하게 이것저것 mcu만 했다.. 이런사람 말고 딱 해당분야여야 함)


그만큼 해당 분야의 제대로된 경력직이 없다 ㅡㅡ;

다만.. 3~5년차도 어느정도 쓸만하게 성장하는 고급언어 개발자와는 다르게.. 임베디드는 최소 5~10년이상은 해야 경력으로 뽑아갈만큼

진입장벽이나 성장속도가 매우매우 느리니.. 그점은 유의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