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은 순차 분석만 하는게 아니라..
업무 유추를 디테일한 레벨까지 하는게 목적인데..
draw io ?
파워포인트 ?
xmind ?
notepad+ ?
엑셀 ?
dbeaver ?
쿼리 포맷팅은 dbeaver고
쿼리 구역별 계층화 파악은 xmind
단순 빠른 정리는 notepad+ 나 엑셀인데..
결국 큰 그림으로 볼려면 notepad+ 적인 정리 간편이랑..
draw io나 파워포인트 같은 순차형 시각화가 필요한데..
xmind가 draw io급 순차 정리만 가능 했다면..
xmind 하나로 모든게 해결 되었을 것 같은데..
아쉽당.
한마디로 쿼리 분석과 동시에 시퀀스 다이아그램이나 플로챠트급의 정리가 필요한뎅
ㅇㅅㅇ
오호~ 방법 비슷한것 찾았다. notepad++가지고 하는법. ㅇㅅㅇ 흠.. xmind도 언젠간 튜닝해야겠다.
글이랑은 딴소리지만 xmind 라는 툴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ㅇㅅㅇ 그런데 가끔 저것으로 아주 쉽게 플로우 챠트나 프로세스 챠트 포맷팅 하고 싶은데.. 결론은 직접 기능 만들어 튜닝하는게 답일 느낌.
그건 그렇고 notepad++의 [언어] --> [사용자 정의 언어] --> [언어 정의]를 통해서 자기만의 정리 포맷팅 구조를 만들수 있겠음. 이것을 어떻게 xmind 바로 복붙해서 나오는 기능이랑 잘엮으면 프로세스 챠팅 호환성 가져가면서 뭔가 할 묘수가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