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갤이 재밌음.
여기 미분양 겅의 확정분위기고
여기가 미분양 나면 건설사에서 부터 재건축이 올스톱 될 가능성이 높음.
2년후 잔금 치룰 때 정도면 아마.. 최악의 상황이 올거라고 본다.
프로그래밍도 중요하다만,
집을 적당한 때 잘사는게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대부분의 나라가 평생살면서 집한채 마련해서 그집으로 노후를 하는 사람들이 믾음.
그만큼 재태크에 집은 필수임.
형도 노무현때 개폭등했을 때 개고생했다가..정말 로동으론 집 사는게 불가능하다 느꼈음.
청약 어찌 어찌해서 재태크 잘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투기라고 멀리 할게 아니라.. 왜 오르고 내리는지 자신만의 생각으로 잘 분석해보는게 좋음.
프갤러들은 머리 좋자나?
전도사님은 계산해서 산거였습니까?
뭐.. 부동산엔 워낙 희한한 사람들이 많다보니..간단한 계산이라도 앞에서 창피함을 무릎쓰고 글질 좀 하면 통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보통 비교분석이 잘 통함.
예를 들자면 컴갤 가서 컴터 추천해주세요 이러는게 아니라 좃밥새끼들아지존컴견적알려준다ㅋㅋ 이러는거죠?
글치 ㅋㅋㅋㅋㅋㅋ
여윽쉬
여기 집근처여서보는데 ㅈㄴ크더라
12000세대니까 그냥 신도시임. 저거 미분양이란건 굉장히 심각한 이야기가 될거야
둔촌 사실거입?? 저희집도 잠깐 고민했는데 사면 불이득?
우선 계약률이 떨어지면 그거 다 조합원이 메꿔야 하는 구조라.. 돈 못내는 조합원은 잔금때 폭망하게 되거든. 장기간으로 끌고가면 분양가가 시장가에 비해 워낙 싸고. 괜찮은 동호수 받았으면 하는게 나쁘지 않은데.. 저층 못난이 같은거 잘못받는거보다 좀 돈 주더라도 입주시 조합원 RR을 받는게 나을거임. 그게 매매하기에도 좋고 살기에도 만족도가 높음.
오 역시 갓도사님 선견지명 개쩌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