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갤이 재밌음.


여기 미분양 겅의 확정분위기고


여기가 미분양 나면 건설사에서 부터 재건축이 올스톱 될 가능성이 높음.


2년후 잔금 치룰 때 정도면 아마.. 최악의 상황이 올거라고 본다.




프로그래밍도 중요하다만,


집을 적당한 때 잘사는게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대부분의 나라가 평생살면서 집한채 마련해서 그집으로 노후를 하는 사람들이 믾음.


그만큼 재태크에 집은 필수임.


형도 노무현때 개폭등했을 때 개고생했다가..정말 로동으론 집 사는게 불가능하다 느꼈음.


청약 어찌 어찌해서 재태크 잘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투기라고 멀리 할게 아니라.. 왜 오르고 내리는지 자신만의 생각으로 잘 분석해보는게 좋음.


프갤러들은 머리 좋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