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못한 직업, 직장가지는게 싫고 내 목표를 이루더라도 그것에 만족 못할 것 같아서 두렵다요즘 무슨 공부를 하던 너무 강박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가 심하다요즘 전혀 행복한 것 같지가 않아
행복의 기준점을 남에게서 찾지 말고 과거의 너에게 찍어라. 그냥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이라도 나아진 게 있다면 우울할 필요 없어 ㅇㅅㅇ 잘 하고있어 갠차나.
바라는 인생이 있는데 이미 시기를 놓쳐서 불행함
왜 시기를 놓쳤다고 생각해?
그럴땐 장애인시위에 나온 장애인들을 두더지잡듯이 망치로 내려치는겣어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