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드 보는 중인데

- lieutenant

- Yes, Sir

이걸 무슨 수로 번역할거임


- 중위님

- 예 선생님(상대가 민간인)


- 소위

- 예 중위님/대위님/소령님/중령님/대령님....


뭐든지 가능함

이건 원글이나 대사 전부를 파악해도 아리송한 경우가 대부분임.

애초에 누가 대사쳤는지도 몰라서 반말과 존댓말도 구분할 수 없는게 태반임

지금 직접 번역해보면서 영상 없으면, 캐스팅 목록 없으면 구분 안되는게 팍팍 느껴짐.


하긴 이걸 전부 따로 검색해서, 혹은 배경지식으로 전부 갖고 있어서

파악하는 초인공지능이나 인간급의 지능이 나오면 좀 달라지긴 하겠다.

하지만 기계적인 번역으로는 절대적인 한계가 있음. 맥시멈 80% 정도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암튼 그렇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