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 직장동료들이랑 밥먹는데
이런저런 잡담하다가 어느 직원이 아 질소가 원자기호가 뭐였더라 이런이야기하는데
다른직원이 바보야 N이잖아 7번 ㅋㅋ 학창시절에 그런것도 안배웟냐 이러더라고
나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밥먹는데
어떤 여직원이 나보고 XX씨 원자번호 8번이 뭐게요~?
이러길래 움찔하고.. 글썌요 하도 오래되서 잘모르겠네요.... 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그런것도 몰라요??? 산소잖아요 O~ 이러는데
하하하하.. 이러고 웃는데 속으로 울었어 ㅠㅠ
미친련들
딱봐도 너좋아하네 고백해라 - dc App
화학에 관심없는거아니면 솔직히 모르는게 맞는데
인서울 자연대학계열 전공하고 졸업하고도 모른다
인서울 공대인데 저딴 질문하는 인간 처음봄...
원자번호 ㅈ도 아닌거같고 부심부리놐ㅋㅋㅋㅋ저런년들 다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