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박봉에 워라밸 없어서 못한다는데 코딩은 국비 가고 초봉 2400-2700 받으면서 공무원 이상으로 빡세게 굴러야하고 공무원 시험도 못 붙을 노력으로는 si든 보도방이든 여기서 스텝업 못하고 평생 3천대 전전하는게 한계일텐데 수명도 짧고.. 걍 공무원 인식 나락가고 코딩 프로그래밍 이런건 간지나보이니까 들이박는건가
상방 제한이 없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봤는데 애초에 네카라쿠배 진지하게 꿈꾸며 오는사람은 별로없을거같고 공무원의 폐쇄적인 문화와 달리 IT 쪽은 자유롭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거기서 환상 느끼고 오는게 큰거같다 뭔가 MZ 하자나 퇴사하고 이직하고 이런게 자유롭다는게
노력하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으니까 미래의 힘듬은 지금 당장 생각 안해도 되니까
맞지 공무원 시험준비할 노력을 들이면 중견이상 운좋으며누네카라쿠배 뚫을수 있겠는데 싶은거
그렇게 시작한 애들중에 그만두는 애들이 대부분임 어짜피 시간낭비 더 하는거지
공무원 준비를 조스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