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중에 그냥 코드만 짜는 애들 말고
진짜 코지마히데오나 토드하워드 이런 사람들처럼 그 스튜디오 간부 급으로 게임 개발 (기획) 하는 애들은
(영화로치면 따까리들 말고 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같은 간부급)
밑바닥부터 연차 ㅈㄴ 쌓으면서 나이먹어서 위로 올라가거나
스타트업 성공신화처럼 인디게임/소규모 프로젝트 성공해서 올라가는 거임?
그럼 오히려 대기업 입사하는게 안좋은거 아니노 어차피 윗대가리 간부들이 기획 다 할텐데
초창기 게임계는 게임개발에 드는 자본이 작다보니까 업계 온지 얼마 안된 애들도 직접 게임개발해서 대박나고 네임드되서 자본 ㅈㄴ받고 그런 케이스 많던데
요즘은 하도 자본이 올라가서 인디겜/폰겜 대박나는거 아니면 빡세보임
그렇게 성공한사람이 프롬 ceo잖아 성공신화 모르노? 2년만에 블랙기업에서 열정에 감동먹어서 바로 디렉팅 자리까지준거
모르겠는데 니가 말하는애들 낭만시대떄나 가능하고 지금 총괄 디렉터쯤 되는 짬밥애들은 대부분 대기업에서 시작했음
댓글들 땡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