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 지방 국비충


HTML CSS 맛보기만 하다가 오늘 드디어 과제가 나옴

호텔 객실 예약 관리하는 페이지 레이아웃만 잡아놓는것


강사님이 백엔드 전문이셔서 오늘 만드는데

강의 내용 겹쳤던거 빼면 사실상 자습한걸로 다 함







집에 와서 보니까 화면 해상도 반응형으로 안해놨네

그래서 1280 해상도로 잠시 바꾸고 스샷 찍음


환경이 달라서 그런가 해상도 바꿔도 맞을거라 생각했었는데 

alignment 가 안 맞는 부분이 있네


나눔고딕 웹폰트에서 쌩으로 불러오니까 로딩 너무 느리더라

그래서 걍 woff 파일 받아서 로컬로 적용함



자습하면서 만들어서 개념이 아리까리해가지고

코딩이 최적화가 안 됐었는데


어차피 오늘 하루종일 이거만 하니까

남는 시간동안 놀까 싶다가

생각해보니까 javascript 나가면 이거 기반으로

연동시킬거라 생각하니 정신 번쩍 들어서 코드 최적화 싹 돌림


그래서 각 페이지 html 은 40, 52, 60줄컷이고

css 는 192줄 찍혀있는데

주석이랑 가독성 때문에 엔터 좀 넣은 허수가 많으니까

그거 뺴면 대충 150~60줄 될듯



하면서 느낀건데 게임 엔진마냥 프론트 디자인 툴 없으면

이건 진짜 개쌉노가다라는거임


그리고 디자인계의 IDE 같은게 등장하면 등장할수록

프론트, 특히 꾸미는 쪽은 기획 말고 다 실업자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