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이직 마음을 먹은건지 기억도 안남
옷입는걸로 개지랄했을때였나
테스트코드를 써본사람이 사내에 한명도 없다고 할때부터였나
깃헙 푸시, 머지, 브랜치 분리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병신을 시니어랍시고 모시고 같이 일할때부터였나
api 명세를 아예 전달 안해주고 개발부터 하라고 할 때부터였나
api 변경사항 전달을 안해줄 때부터였나
기억이 잘 안나네
근데 이따위 기술스택으로 이직할 곳이나 있나 모르겠다
난 장애인임
언제부터 이직 마음을 먹은건지 기억도 안남
옷입는걸로 개지랄했을때였나
테스트코드를 써본사람이 사내에 한명도 없다고 할때부터였나
깃헙 푸시, 머지, 브랜치 분리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병신을 시니어랍시고 모시고 같이 일할때부터였나
api 명세를 아예 전달 안해주고 개발부터 하라고 할 때부터였나
api 변경사항 전달을 안해줄 때부터였나
기억이 잘 안나네
근데 이따위 기술스택으로 이직할 곳이나 있나 모르겠다
난 장애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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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
왜 자아비판함? 니 잘못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