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꿈이 였으나 현실에 부딪혀
경영학을 공부하던 중 멜론 음악 추천 알고리즘에
음악 추천 성능에 만족해
머신러닝 딥러닝에 대해 탐구해보고
파이썬과 자료구조알고리즘에 대해 공부했을 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흥미가 생기고
더 나아가 4차산업혁명에 흐름에 이바지하는 빅데이터 인고지능
관련 전문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져
이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학과에 진학해
저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면접 때 말하는게 어떨까?

좀 병신같나? 머리짜도 지원동기가 제일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