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꿈이 였으나 현실에 부딪혀
경영학을 공부하던 중 멜론 음악 추천 알고리즘에
음악 추천 성능에 만족해
머신러닝 딥러닝에 대해 탐구해보고
파이썬과 자료구조알고리즘에 대해 공부했을 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흥미가 생기고
더 나아가 4차산업혁명에 흐름에 이바지하는 빅데이터 인고지능
관련 전문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져
이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학과에 진학해
저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면접 때 말하는게 어떨까?
좀 병신같나? 머리짜도 지원동기가 제일 어렵네..
시발 이게뭐야
현실에 부딪혀 << 이딴 부정적 워딩 다 빼라
고마워 ㅠㅠ 다른 피드백은 ?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라
시발 온 세상은 내꺼 내가 킹왕짱 내가 최고야 다 덤벼
ㄱㄱ
첫줄로 혐오스택쌓고 들어가네
바로 삭제해버렸어 고마워
글 잘쓰는것도 아닌데 문장 너무 잘만들려고 하지말고 솔직해보이게 써라
저기서 가치있는거 파이썬이랑 자료구조 공부해봤다는거밖에 없음. 차라리 그걸 좀더얘기하샘
좋은 피드백 고맙다!!
어우... 일단 다 지우고 소프트웨어학과에서 뭘 배우고 싶고 그게 왜 배우고 싶은지, 배워서 뭘 할건지 정도만 정리한 다음 거기서부터 다시 살 붙여라
음악이니 경영이니 이딴거 다 필요없고 그래서 니가 관심있어서 뭐 찾아봤는지 이름만 간신히 언급해 보던가. 그 대신 그거 이름 말할거면 면접관이 그거에 대해서 설명해보라 할때 말 할 수 있어야 됨. 면접때 중요한거중에 하나가 "니가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이름도 말하지 말아야됨. 니가 뭘 말하든 면접관이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는것만 말해야 됨.
니한테 불리한 키워드는 면접관에게 제시하지 않는게 핵심이다
어디가 문제이고 어떻게 바꿔야 되고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는 엄청난 피드백에 눈물을 지리고 갑니다 고마워 댓글 써준 내용 토대로 다시 잘 작성해볼게 ㅠㅠ 진짜고맙다
지금까지 찾아본 내용중에 제일 도움이 되는 내용이네 진짜 고마워 ㅎㅎ
떨어질 듯
다시 써봐야겠군 ㅠㅠ 고마워 댓글달아줘서
뭔지도 모르고 씨부리는게 존나패고싶네 씨발
ㄹㅇ 읽는사람 빡대가리 취급하는느낌
전문가 교수들은 그렇게 느끼겠구나 고맙다 ㅠ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