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짐없이 x이 가지고 언어폭력함.

x이 서당에 보내서 교육시켜야한다느니

xx쌉창새끼

머리에 버거 대롱 모자 씌우고선 런닝머신에 계속 뛰게 만들어야한다느니

징하게도 버거 좋아하는 새끼

빡통뚱보


그냥 이제 x이 없으면 못살아


나는 계속 x이는 사랑으로 보듬어야한다고 주창중.


근데 반대편에서는 x이 죽일려고 그래.

이유가 없대.

난 처음에 내가 개발뽕취해있는거에 반감을 가져서

나를 패는 대신에 천민개발자인 x이를 대신패는거 아닌가 의심했었음.


나는 x이랑 아는사이지만

반대쪽에서는 x이 전혀 몰라. 내가 이야기해준 썰들이 전부야.

x이랑 대화중인데 갑자기 x이가 들썩이더라.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지나가던 서울대과잠을 보고 "서울대가 이렇게 많이!!" 하면서 움찔한거더라.

뭐 이런 썰들...


x이 솔직히 괴롭히고싶게 생기긴 했어

당연히 내가 x이 사진도 반대쪽에 보내줬지.


뚱보...



뚱보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