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함.


냉정히 걔가 사회부적응에 병신이라서 직장 적응 못하는 도태새끼라 못참고

열폭하는 장애인이라고 진지하게 이입해서 믿기 때문에


나 무서운 사람이다. 놀던 사람이다? 협박도 소용없음.


오히려, 그래?


하고 그때부터 집중적으로 더 괴롭힘.


니들이 찐따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찐따 밑으로 들어가는 건 무서운 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