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학사가 다른 학사랑 큰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술'&'공부'라고 말하기엔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에 비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컴공안나오더라도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국비니 부트캠프니 뭐니하면서 공부해서 입사할 수 있는거면 '진입장벽' 굉장히 낮은 편 아닌가?


소위 말하는 잘하는 '1%'는 분야막론하고 돈을 많이 버니까 논외로 치는데 너네가 '잘하니까' 연봉따지고 그러는거지?


능력도 없는데 연차, 연공주의 들이밀고 주변에 타인들이랑 비교하면서 징징대는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