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인데 요즘 진로 고민을 많이 해보는데 .. 그저 답답할 뿐이다
일단 정년이 짧은데, 그에 비해 대부분은 벌이가 좋은 것도 아님 (이건 모든 공대 공통일듯)
그리고 기술의 트렌드가 휙휙 바뀌어서 한 눈 팔면 도태되어버리는 것도 너무 큰 단점같음
코딩이 재밌어서 컴공 선택했고 지금도 재밌긴 한데 이게 직업으로 삼을때도 재밌을지는 모르겠다..
나같은 사람은 몇년을 쳐박아서라도 공무원 해야되냐?
공무원은 벌이가 적지만 나머지 걱정들은 모두 해결해줄 수 있잖아
스마트 스토어 장사하면 됨. 한달에 1억 벌수도 있음
공부가 힘들거나 어중간해서 고민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치면 공무원합격하기는 더 힘들다고 보면된다. 공무원은 상대평가에서 1등만 뽑는거야
뭔개소리지. 우리학교동기들은 개발못하거나 뒤떨어진애들이 7급/공기업 도전하다가 그마저도 계속 떨어지면 9급하던데
학부생의 게으른 상상력
잘하는 걸 직업으로 삼아라
it 트랜드가 특히 빨리 바뀌는게 맞긴한데 그렇다고 쳐놀면서 도태되는건 니책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