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슬프다고 하는데 난 두려웠음
모자란 놈들이 제각각 움직이면 저렇게 재앙이 되는구나 하고
과연 저것이 이태원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닌 것 같아서
인간세상은 대부분 저런 모지리들이 이상한 행동으로 나비효과처럼 비극이 터지는 구나 저 곳에 재수없게 내가 있었으면 난 죽었겠구나 싶지
이게 너무 좀 인간들의 밑바닥에 뭐가 있는지 몰라도 감성이 이성을 넘어설 때 괜히 그 상황에 끼여서 죽는 새기들은 얼마나 억울하겠냐고
너희들이 그런 억울한 새기들이라고 생각해 봐
난 이게 사회각층에서 주기적으로 사건이 일어나서 세상에는 진짜 올바르게 살려는데 주변의 병신들이 병신짓해서 좆되는 케이스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뇌가 장식인 새기들이여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