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의 철학인 "프로그래머를 믿어라" 라는 건 도저히 답이 없어보이는데. 


나도 나를 못 믿는데 프로그래밍 언어가 날 믿으면 어쩌자는거임ㅋ


요즘처럼 개발 규모가 커진 상황에선 더더욱 그래. 메모리 이슈가 안 생길수가 없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