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낯선환경가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긴하지만 나는 제주도 파견와서 재밌게 일하고 여유를 즐기면서 일하고 있음 문제는 지인만나기가 힘들어서 좀 외로울수있긴한데 그렇다고 너무 암울하진않음 언제든 디코로 친구만나서 대화하고 겜하는시댄데 뭐
단점이란게 그냥 이리저리 파견간다는거임 ? 무작위로 ?
그건아님 파견갔다오면 어느기간정도는 무슨일 있지않는 한 잘 안보냄
근데 파견자체만으로 겁먹은 애들 많아서 하는소리 가끔 뜬금포로 말도안되는곳 보내는회사 있는데 그런곳은 조율을 잘하던지 아니면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