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딩떄부터 진짜 자극적인거 많이봣는데
강간물 특히 좋아했음 전쟁포로나 아니면 무인도나 그런곳에서 식용목적으로 잡아서 사육하고 강간하고 그런거 좋아했음
진짜 자극적인거 어렸을떄부터 진짜 많이봐서 크게 자극오는게없음
똥먹는거? 토먹는거? 토막내서 박는다거나
눈에다 좆박는다던가 갓태어난 아기한테한다던가 그냥 심연이라 할만한건 다본듯.....
아니면 b급영화에서 시체나 좀비 외계인 등등 이랑 한다던가 장르불문하고 다본듯....
거부감은 없는데 어느경지에 이르게 되면 하나의 예술로 보게됨
노란국물이라고 예전에 그거 보고 컬쳐쇼크였지 이후로 내성이 생겨서 yapoo 같은 작품을 즐겨보고 있다
AV같은건 뭔가 자극이안와서 한동안 필터링없이 하드한 B급 성인영화 찾아다닌적도있음
와 그정도면 도파민체계가 고장났겟ㄴ데
할카스봐도 크게 반응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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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내가본거 세르비안 필름 , 네크로맨틱 ,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 샬로 소돔의 120일 , 카니발 홀로코스트
토막난거 박는게 걍 가짜 영화 같은거 말하는거임?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