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간단한 앱만들면서 코틀린, 플러터 공부하다 

너무 재밌어서 국비 들어갔음


해보니깐 jsp 개 좆노잼이고

리액트는 그나마 재밌는데

최근에 스프링이 넘 어려워서 듣기 시작한

김영한 스프링 강의듣고 백엔드 뽕 차오름

개꿀잼이네.. 하루에 열시간 넘게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있어


백엔드 쪽 가고싶은데

국비충은 그냥 풀스택 si에서 개같이 구르는게 일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