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학러여서 데이터관점에서 자꾸 코드를 작성해서

테이블하고 entity or vo가 1:1맵핑이 되는데

이런방식이 객체지향적으로 설계하는데 있어서 족쇄가 될까?

이런 고민을 한계


오브젝트라는 책을 읽으니깐 객체지향적으로 작성하고싶으면 관점을 문맥안에서의 행동들의 집합으로

객체를 전문가로 만들어라 라고 해석이 되거든

이렇게 되면 빌딩이라는 table이 있으면 

빌딩의 상태를 가지고 행동을 가지는 class들이 많이 생길 것 같고

class의 상태개수가 빌딩 정보개수의 부분집합이 될 것 같거든

이게 맞는걸까?


DB같은 외부요인을 배제하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3tier구조에 저걸 적용시킬려고 하니깐 너무 어려워


알려줄 전공자도 근처에 없고해서 여기서라도 물어본다

0년차 비전공자여서 불쌍한 몽키 한마디해준다 생각하고 말좀 해줘 긴글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