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게 화도 나고 불안하기도해 누가 채갈까봐 근데 내가 당장 할수있는건 선생님께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것 뿐이야 선생님이 못난 나를 만나는게 아니라 잘난 나를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