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게 화도 나고 불안하기도해 누가 채갈까봐 근데 내가 당장 할수있는건 선생님께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것 뿐이야 선생님이 못난 나를 만나는게 아니라 잘난 나를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의사선생님 지금의 나에겐 너무나 높은 존재라 내가 붙잡아 둘수 없어
익명(14.51)
2023-01-1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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