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퇴사선고하자마자 우연의 일치이지만 몇분 안지나서 갑자기 면접 확정됐다고 일정 보내달라는 메일이 6개나 오더라.우주가 날 이직시키려고 하나보다 이런 기분까지 느꼈음.이렇게 돼버린거 이직에 미친듯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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