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준비하면 일정조율한다고 이래저래 면접처 시간물어보고 일하는 곳 프로젝트 일정 확인해야하고
이직준비한다고 퇴근하고 와서 또 컴잡으니 일이 끝나는 기분도 안들고 피곤하기만 겁나 피곤하고
차라리 깔끔한거 같네 일정 고민이 없누
회사 다니면서 준비하면 일정조율한다고 이래저래 면접처 시간물어보고 일하는 곳 프로젝트 일정 확인해야하고
이직준비한다고 퇴근하고 와서 또 컴잡으니 일이 끝나는 기분도 안들고 피곤하기만 겁나 피곤하고
차라리 깔끔한거 같네 일정 고민이 없누
퇴사하고 준비할땐 좋을건데, 몇번 실패하면 생각이 싹 달라질걸
순조로운 출발이라 괜춘괜춘
딱 퇴사하자마자 일주일 내내 면접 잡혀서 걱정이 없당
베스트 케이스만 있으면 뭐든 걱정이 없지
이미 지른거 고민해서 뭐하누 ㅋㄷㅋㄷ 어차피 해외취준이라 회사랑 양립하기 어려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