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관공서알바 붙어서 학교에서 알바하는 학식인데 여기 젊고 이쁘장한 여교사 한명이 있음
근데 진짜 하루종일 손톱을 존나 물어뜯음 왜저러나 싶을정도로. 손톱도 당연히 완전히 박살나있고
그래서 한번 손톱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일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게 너무 심해졌대
이게 자기 2년전에 여기 학교 발령 전에 손톱이라면서 사진 보여주더라.
근데 이게 지금 손톱임. 2년동안 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 됐대
인천 얼마나 급식양아치들 소굴이면 스트레스때문에 사람이 저리되냐??
틱 고치는거에 비하면 저런 습관 고치는거 아무것도 아님
저건 그사람 문제도 있음 멀리해라
무슨문젠데
어케 손이 내 발가락보다 못생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