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달된 신입인데요

부장이랑 동기 밖에 없고
그냥 일 던지고 교육도 없는데다가

고객사 VPN 접속 가능한 사무실 자리 밖에 없어서
퇴사하려고 합니다

사무실에 자리도 없고 가방 넣을 캐비넷이 전부입니다
일은 고객사 VPN 접속 가능한 PC방 들어가서 하고요

구글네이버도 검색 안 되고 필기구도 못 들고갑니다
검색은 당연히 나와서 폰으로 검색하고 다시 들어감

이직해오신 부장/대리님들 1주일도 안 되서 퇴사하고 그래서
알려줄 분들도 없고요

퇴사하려니깐 니때문에 계약 따왔는데
사람없어서 빠그라진다고 손해배상 청구한다는데
진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