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면접 위주로만 본다 해서 네트워크 쪽 공부 빡시게 해갔는데 막상 가니깐 어떤 업무 하는지에 대한 질문 말고는 기술 관련 질문은 하나도 안 보고 인성 확인 면접 보다가 자사가 무슨 제품 및 솔루션 파냐고 질문 갑자기 훅 들어와서 다 까먹어서 제품명 하나 밖에 말 못 해서 조져버림 ㅋㅋ - dc official App
ㄱ술면접 ㅈ도 없던데 그냥 추상적으로 답하면 음 하고 넘어감.. 꼬리질문 할 역량이 안되는건가
제품명이랑 해당 제품용도에 대해서 말하라 해서 제품명 하나 말곤 기억 안 나서 제품명만 말했음 ㅋㅋ - dc App
프로그래밍 쪽이면 기억나는 거 많은데 네떡이고 네트워크 관련으론 너무 빈약해서 ㅋㅋ - dc App
내가 면접보던 곳들은 단어나 해당 단어의 용도 정도만 묻는 곳이 없어서 작업과정 같은 것들 상세하게 물어보던 곳들이 태반이라서 좀 방대하게 찾아서 공부했었음 ㅋㅋ - dc App
이번에 본 곳이 페이 젤 많이 주는 곳인데 기술면접이라면서 cs 하나도 안 물어봐서 놀랐음 진짜 많이 아쉽더라 - dc App
회사 ㅇㄷ데
개발은 가르쳐서 쓰겠다..라는 마인드일수도..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