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쪽에서 몇년 구르고 있는 좆밥인데 내가 컴공 온건 애초에 게임만들고싶어서였는데
현실적으로 실력좆밥이고 그래서 그나마 나같은 좆밥도 취업시켜주는 이쪽온건데 현타 ㅈ대네.. 다른사람들처럼 코드짜는 쾌감으로 버티는 것도 아니고
걍 실력 더 키워서 워라밸 좋은 직종 간담에 퇴근하고 취미로 쯔꾸르 유니티같은거로 간단한 인디게임이나 만들며 만족해야되는지
아니면 틈틈히 게임쪽 언어 배워다 마음 맞는 사람 몇명이랑 소소하게라도 게임회사 창업해야할지
비전이 안보인다.. 뭐 게임회사 이직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웹에서만 경력 쌓은 놈 받아줄리도 만무하고
이럴거면 걍 처음부터 게임쪽으로 할껄 하고 후회중임
경력10년쯤 되고, 유관업무 비스무리하게 걸쳐봤으면 바로 넘어갈수있숴용 ㅎ
실질적인 실무를 하는 3~9년차는 무조건 깊이있는 경력자만 뽑아요 ㅇㅇ
독학으로 게임 유지하시면서, 웹도 같이 붙여서 재밋는 시도도 해보시고하면 나중에 팀장급 정도로는 전직 가능해유
아 감사합니다 !! 그러면 실력 키워서 워라밸좋은쪽으로 이직하기보단 조금이나마 게임업계에 걸칠수있는 쪽으로 노려봐야겠네요 ㅠㅠ 고맙습니다
개임은 취미로만 하셈 ㅋㅋㅋ 겜회사 다니면 인생 갈려나감
사실 그런 얘기 듣고 안간거도 있긴해.. 애초에 진짜 게임개발이 재밌을 단계는 코드짜는 사람들이 아니라 개발팀 지휘하는 개발자일거고 거기 올라가기 전까진 ㅈㄴㅈㄴ빡세고 보람도 없다고 하더라
서버 개발자 하면되지 뭐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