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는 오로지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낭만으로 모든걸 견디는건데 (물론 현실은 99%가 좋아하지도않는 양산형 KRPGㅡ가챠겜 만듬) 웹이랑 앱은 머임? 뭐 언젠가 카카오 토스같은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돈방석에 앉겠다거나 지하철에서 폰 만지는 사람들이 내가 만든 앱을 쓰는걸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던가 하는거
연봉이 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