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하나 불안함 그사람 이제 더 이상은 볼수없다 끝났다 막연히 느껴지는 지금의 긴 터널이 끝없는 어둠을 선물해 몹시 떨렸지 난 그저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하는데
추락하는 것에 날개있어 눈감아 울었네 방에 지폈던
익명(14.51)
2023-01-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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