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si파견인생 늙따리 뗄깜 1년 조금 넘었는데
공부를 하루 종일 붙잡진 않아도 퇴근 후 항상 2~3시간 주말엔 8시간정도는 공부했다 늘 불안함이 있어 공부로 이겨냈음.
어디 파견을 가든 에이스 소리는 항상 들었고 철수 한다니까 돈더준다고 붙잡기도 했다.
그런데 개념글 2600면접글이랑 3000면접글?? 보는데 ㄹㅇ 좆도모르겠다 시발
저게 실화냐? latte는 기껏해야 solid나 oop물어본거 같은데...
원래 직장생활 싫고 자유로운거 좋아해서 파견이 딱 내 취향이다 하고 다니곤 있었지만 ... 개발회사는 꿈도 못꾸겠누
그냥 구라인꾸준글임
저거 구라임
163이 실화레 ㄷ ㄷ
몇년도 취웁하셧나요 저도 뗄감밖에 갈데 없는데 그 념글은 주작 맞지만 구글 검색해보면 요새 2800도 코테 한대요 ㅠㅠ
2600 갔는데 손코딩 시키는데도 있던데
와 ㅅㅂ.. 손코딩 그거 학부생 시험나와도 교수 개욕먹는데
20년도 중순에 했는데 그때는 3500이상은 줘야 코테있을랑 말랑했는데 요새 빡새긴하나보네요 뻥튀기 피하기가 쉽지않네요
뻥튀기는 근데 단독파견이랑 세트인가요? 같이 나갈 동지정도만 잇으면 해볼만할듯